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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2016년 한러대화 제1차 운영위원회의  

2016-03-15

 2016년 한러대화 제1차 운영위원회의    ​     1. 일시 및 장소 1) 일시: 2월 1일 11:30~13:30 2) 장소: 광화문, <차이797>   2. 참석자 - 사무국: 이규형 조정위원장, 허승철 사무국장, 이형숙 팀장, 윤여일 연구원​- 운영위원: 고재남 교수, 엄구호 교수, 이상준 교수, 김세일 교수,      김현택 교수, 정형모 부장, 전성민 회장, 이광철 (KF 지식정보사업팀장)     - 외교부: 박철민 국장, 임수석 심의관, 나원창 과장, 이가혜 서기관   3. 안건 가. 2015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나. 2016년 사업계획 협의 - 제4차 KRD포럼 개최 가능성 논의 - 지속사업: 정경포럼, 총장포럼, 박경리세미나, 언론인교류,         차세대전문가포럼,한러대학생대화 (각 행사 방러 진행 고려)- 신규사업: 회의 시 제안 및 분과별 회의를 통해 3월초까지 결정 - 6개 분과위원 충원 (2016-2017년 임기)   다. 2016년도 예산운영방안 라. 향후 일정 - 2월 14일~3월초: 6개 분과회의, 양국 조정위원장 화상회의 - 3월 초 : 제2차 운영위원회의 - 4월 중순: 제1차 조정위원회의 - 8월 초 : 제3차 운영위원회의(전반기 평가 및 하반기 계획)   
2015년 한러대화 제2차 조정위원회의  첨부파일 

2016-01-12

 2015년 한러대화 제2차 조정위원회의​​가. 개요  - 사무국에서는 12월 29일(화) 12:00-13:30 롯데호텔(36층 벨뷰 스위트)에서 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의 오찬 주재 하에 2015년 한러대화 제반 활동 보고와 익년도 계획을 논의  - 허승철 사무국장의 사업보고, 제1차관 오찬사, 유종하 고문의 건배사 등 진행   - 제1차관 외 이규형 조정위원장, 김영희 언론사회분과위원장과 이희범 위원 등 조정위원과 간사위원, 박철민 외교부 유럽국장 등 30여 명 참석나. 목적  - 한러대화가 한 해 동안 진행한 다양한 사업들을 평가함으로써 한러수교 25주년의 의미를 재성찰        - 더욱 실질적이고 호혜적인 양국관계 정립을 위한 방안 모색​다. 기대효과  - 한러대화가 산·관·민·학·언론을 아우르는 포괄적 파트너십을 키워나가는 구심이 될 것으로 기대  - 조정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통해 양국 협력 사업들이 지속성과 연속성을 확보해나갈 것으로 기대라. 참석자 명단​​연번이름관련분과, 직위1임성남 외교부 제1차관2이규형한러대화 조정위원장, 삼성경제연구소 상임고문. 전 주러대사 3김영희언론사회분과위원장, 중앙일보 대기자4채 욱경제통상분과위원장, 경희대학교 교수5석영중문화예술분과위원장, 고려대학교 교수6우윤근조정위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7황각규조정위원, 롯데그룹 사장8박상진조정위원, 삼성전자 사장9이희범조정위원, LG상사 고문10윤영섭조정위원, 계원학원 이사장11장만기조정위원, 인간개발연구원장12정태익조정위원, 외교협회 회장13유종하고문, 서강대학교 석좌교수14엄구호정치국제관계분과 간사위원, 한양대학교 교수 15고 찬교육과학분과위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정보통신대학장16전성민차세대분과 간사위원, 한국청소년사업총연합회 회장 17엄치성경제통상분과위원, 전국경제인연합회 상무18박철민운영위원회 간사, 외교부 유럽국장19허승철사무국장, 고려대학교 교수​ ​​ ​​ 
2015년 한러대화의 밤  첨부파일 

2016-01-06

  2015년 한러대화의 밤  가. 개요― 사무국은 12월 22일(화) 18:30-22:00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개최― 이규형 조정위원장과 티모닌 주한러시아대사가 인사말과 축하인사― 조정위원, 분과위원, 외교부/주한러시아대사관/전 주러시아대사관 직원 및 러시아 전문가와 학자 등 70여 명 참석, 김진규 고려대 교수 사회​나. 목적 ― 한러수교 25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2015년 한러대화 활동을 평가하고 정리​다. 기대효과― 러시아 관련 전문가들의 우호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한러대화가 한러 정부와 민간 교류 협력의 지속적인 창구임을 재확인― 러시아대사관을 포함, 국내 러시아관련 인사와 긴밀한 유대 지속 발전 ​​​​​ ​
2015년도 한러대화 사업 결과 및 계획 보고  

2015-10-05

  
‘유라시아친선특급’사업 참여  첨부파일 

2015-08-21

 ‘유라시아친선특급’사업 참여  ​1. 개요  한러대화 사무국과 경제통상·교육과학분과, 차세대분과는 한러수교 25주년과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외교부와 코레일이 주최한 ‘유라시아친선특급’ 연계 행사를 진행하고 전체 사업에 참여하였다.   경제통상·교육과학분과는 한국무역협회, 극동연방대학교와 공동으로 7월 14-16일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한러 산학협동 유망기술 포럼>을 개최하였다. 14일에는 사전행사로 이규형 조정위원장과 김인호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미클루솁스키 연해주 주지사와 만나 한국과 극동지역 대학  및 기업 간 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15일 극동연방대학교에서 개최된 포럼에는 한국 측 대학 산학협력단장 및 중소기업인 40여 명과 러시아 측 기업인과 극동연방대학교 연구개발 관계자 20여 명이 참가하여 러측 기초과학과 첨단 유망기술의 성과를 한국 대학과 기업이 공유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차세대분과는 친선특급열차가 정차하는 도시 중 이르쿠츠크와 모스크바에서 한러 차세대교류 행사를 진행하였다. 7월 20일에는 이르쿠츠크 소재 휴양지인 ‘시비르스카야 자임카’에서 한러 대학생과 20대 참가자 50여 명이 자기소개와 주제토론, 게임과 악기연주, 노래, 춤 등 양국 청년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에서는 친선특급열차에 탑승한 대학생과 졸업생들이, 러시아측에서는 이르쿠츠크 국립대학교와 유라시아언어대학교, 국제경제 및 언어대학 재학생들이 행사에 참여하였다.  7월 27일에는 모스크바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1086한민족학교 출신 한국계와 러시아인 청소년과 대학생 20여 명과 한국 참가자 20여 명이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한국 참가자들은 친선특급열차에 탑승하여 모스크바에 도착하는 동안 변화된 생각과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인식에 대해 진지하게 의견을 개진하였다. 또한 양국 참가자들이 피아노와 거문고 연주, 노래와 춤 등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였다.   이규형 조정위원장은 블라디보스토크 산학협동 포럼, 모스크바 차세대교류 및 한국슬라브유라시아학회 주최 수교 25주년 및 광복 70주년 기념 세미나에 각각 참석하여 인사말과 기조연설을 하였다. 김현택 교육과학분과 간사위원과 이상준 경제통상분과 간사위원은 블라디보스토크 산학협동 포럼에 참석하여 각각 회의를 진행하고 발표를 하였다. 사무국의 이형숙 팀장과 윤여일 연구원은 베를린까지 전 구간에 탑승하여 친선특급열차사업 진행에 조력하였다.     2. 조정위원장 인사말, 기조연설 - 첨부  ​ ​ ​​​
2015년 한러대화 제1차 조정위원회의  첨부파일 

2015-03-31

2015년 한러대화 제1차 조정위원회의       1. 개요   한러대화는 윤병세 외교부장관의 오찬 주재 하에 2015년 제1차 한러대화 조정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1차 조정위원회의에서는 한러수교 25주년을 맞이하는 올해 한러대화 6개 분과위원회의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관련 사안들을 논의하였다. 회의는 2015년 사업계획 보고, 외교부장관 오찬사, 신임 조정위원(우윤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서영교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 위촉장 수여, 윤영섭 조정위원께 감사패 증정, 우윤근 조정위원의 건배사 등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윤병세 장관은 오찬사를 통해 한러대화가 산·관·민·학을 아우르는 포괄적 파트너십을 키워나가는 구심이 되고 있음을 평가하고 한러관계의 도전과 기회를 설명하면서, 양국 협력 사업들을 통합적인 틀 속에서 상호 연계성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장관은 또한 제2차 세계대전 종전 70주년이자 한러수교 25주년인 금년이 양국 관계에 있어서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이므로 한러관계 자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질협력을 꾸준히 발전시켜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장관 오찬사 별첨)   이어진 장관 주최 오찬에서 참석자들은 한러관계 발전 및 한러대화의 위상 강화를 위한 의견들을 개진하며 민관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지혜를 모아나가야 함을 지적하였다. 윤병세 장관은 조정위원들의 제언에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한러 협력 사업들이 분절되고 일회적인 사업에 그치지 않도록 한러대화 조정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이규형 한러대화 조정위원장은 조정위원회에 장관이 참석하신 것이 양자 관계의 중요성과 비중을 반영한 것임을 강조하고,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인해 다소 소원하였던 양국관계가 금년에는 더욱 활성화되도록 한러대화 차원에서도 정부 차원 추진 사업들을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혔다. ​​2. 참석자       윤병세  (외교부장관)   이규형   (조정위원장)   김영희 (언론사회분과위원장, 중앙일보 대기자)    석영중 (문화예술분과위원장, 고려대학교 교수)    허승철 (사무국장)   손경식 (고문, CJ 대표이사)   유종하 (고문, 서강대학교 석좌교수)   우윤근 (조정위원,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서영교   (조정위원, 새정치민주연합 대변인)   윤영섭   (조정위원, 계원학원 이사장)   금난새   (조정위원, 유라시안 필하모니 예술감독)   이승철   (조정위원, 전경련 상근부회장)   정태익   (조정위원, 외교협회 회장)   고재남   (운영위원, 국립외교원 교수)   김현택 (교육과학분과 간사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   이연수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 전경련 고문)   송창현 (경제통상분과위원, 삼성엔지니어링 자문역)   박철민 (운영위원회 간사, 외교부 유럽국장)   그 외 관계자와 보도진 등 30여 명 ​​​​    
2014년 한러대화 제2차 조정위원회의  첨부파일 

2015-03-31

​2014년 한러대화 제2차 조정위원회의     ​​1. 개요   2014년 제2차 한러대화 조정위원회의를 조태용 외교부장관대리(제1차관)의 오찬 주재 하에 개최하였다. 회의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올해 한러대화 사업보고, 외교부 제1차관 축사, 조정위원 대표 건배사, 오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규형 조정위원장은 12월 초 러시아에서 진행된 언론인 방러 교류행사를 중심으로 한 해 동안 한러대화가 추진·시행한 주요 행사들에 대해 보고하고 2015년 사업 전망에 대해 설명하였다.   조태용 외교부 제1차관은 축사를 통해 올해 한국외교의 근간을 설명하고, 통일 지향 대북 정책과 유라시아 이니셔티브, 극동 개발 등에 러시아가 중요한 파트너임을 강조하였다. 또한 우크라이나 사태로 한러관계가 어려움을 겪었지만, 러시아 부총리 등 고위급 인사들이 방한하는 등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내년도에 대규모 사업을 준비 중임을 설명하였다.   김영희 언론사회분과위원장은 현재 국내에서 다수의 양자포럼이 개최되고 있지만 한러대화가 가장 실질적이고 지속적이며 깊이 있는 포럼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을 강조하고 한러대화 활동에 대한 사의를 표현하였다. 또한 한반도를 둘러싼 급변하는 정세에 러시아가 중요한 연결고리 역할을 할 수 있는 현 시점에서 한러대화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임을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또한 박경리 동상 건립 추진 상황, 박경리 문학 세미나와 작품전시회, 2차 대학총장포럼 및 학생포럼, 정치·경제·언론·교육 4개분과 공동 세미나 등 한 해 동안 진행된 사업에 대해서는 각 분과위원장과 간사위원들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태용 제1차관과 이규형 조정위원장을 비롯한 조정위원회의 참석자들은 급변하는 정치적 상황 속에서 한러관계의 심화된 발전을 위해서는 민간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공유하고, 한러대화가 민간 접촉 창구로서 더욱 공고하게 안착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하였다.​   2. 참석자     조태용   (외교부장관대리(제1차관)이규형   (조정위원장. 전 러시아·중국대사) 채   욱   (경제통상분과위원장. 경희대학교 교수) 석영중   (문화예술분과위원장. 고려대학교 교수)김영희   (언론사회분과위원장. 중앙일보 대기자)허승철   (사무국장. 고려대학교 교수. 전 우크라이나 대사)황각규   (롯데그룹 사장)이희범   (LG상사 상임고문. 전 산자부 장관)금난새   (유라시안 필하모니 예술감독, 서울예고 교장)윤영섭   (계원학원 이사장. 전 고려대학교 부총장)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장) 손경식   (고문. CJ 대표이사 회장, 한러친선협회장) 유종하   (고문. 서강대학교 석좌교수. 전 외교부장관)김현택   (교육과학분과 간사위원. 한국외대 러시아연구소장)홍완석   (정치국제관계분과 위원. 한국외대 국제학부 학장)이상준   (경제통상분과 간사위원. 국민대 교수)김세일   (문화예술분과 간사위원. 중앙대 교수)정형모   (언론사회분과 간사위원. 중앙선데이 에디터)전성민   (차세대분과 간사위원. 전 국립평창수련원장)하태역   (외교부 유럽국장)임수석   (외교부 유럽국 심의관) 
한러대화 양국 조정위원장회의  첨부파일 

2015-03-31

한러대화 양국 조정위원장회의​   1. 개요   이규형 한국측 조정위원장과 크로파체프 러측 조정위원장은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회의실에서 올해 첫 양국 조정위원장회의를 개최하였다.   이규형 위원장은 2014-15년 한국 측 조정위원회와 분과위원회 구성 현황을 통보하였고, 러측에서는 조정위원과 분과위원을 추가 구성중이며 한국 측에서 요청할 경우 러시아 지방정부(극동지역) 인사들을 추가할 의지가 있음을 밝혔다.   양국 조정위원장은 제4차 KRD포럼 추진계획과 아울러 2014년 한러대화 양국 분과 및 공동사업에 대한 논의를 아래와 같이 진행하였다.    1. 4차 연차포럼 추진 계획1) 시기: 1안-2014년 하반기, 2안-2015년 상반기 2) 장소: 모스크바 또는 기타 도시 3) 주제: 양측 협의​​2. 각 분과 주요 사업 논의 ​         ​1) 정치-경제-교육-언론분과: 6월 중 4개 분과 공동회의 개최      2) 정치국제관계분과: 남-북-러 삼각회의 등 진행     ​3) 경제통상-교육과학분과: 극동 지역 한러 공동 산학연구센터 설립 세미나     ​4) 문화예술분과 - 박경리 동상 건립 계획 추진: 장소 선정, 설치 인/허가 등 행정절차 진행 - 박경리 관련 세미나와 특강 등 진행 - 8 월  28일-31일 중 부산에서 러시아음악 페스티벌 개최 5) 언론사회분과 - 한러 언론인 교류: 10, 11월 중 모스크바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진행 6) 교육과학분과 - 제2차 대학총장 및 학생 포럼을 블라디보스톡 극동대학교에서 개최 7) 차세대분과 - 대학생 대화: 7, 8월 중 러시아 개최 - 동북아 다자포럼은 준비기간이 필요하므로 추후 진행하기로 합의함.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에서도 중-러 학생교류 사업을 시작했음.    3. 기타 논의사항 1) 러시아에 보관 중인 한러관계 대외비 문헌 공개   - 러시아 내 주요 도서관과 고문서보관소들에 소장중인 한러관계 문헌을 영구보존 가능하도록 조치 희망 - 사무국을 통해 양국 관련기관 및 대학 간 연계가 가능하도록 조치 - 양국 언어로 정리 및 번역된 문서를 KRD포럼에서 조정위원장이 보고 2) 양국 회화, 건축, 조각 분야 전문가 교류 확대 - 러시아예술(회화)아카데미와 국내 예술대학 간 미술 교류 확대 희망​​​
2014년 한러대화 제1차 조정위원회의  첨부파일 

2015-03-31

2014년 한러대화 제1차 조정위원회의     1. 개요   한러대화는 2014년 제1차 한러대화 조정위원회의를 개최하였다. 이규형 조정위원장 취임 후 처음 개최된 이번 회의에는 윤병세 외교부장관이 참석하여 오찬을 주재하고 조정위원들과 한러관계 전반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다.   회의는 참석자 소개와 한러대화 경과보고, 2014년 사업계획 보고, 조정위원 위촉장 증정, 외교부장관 축사, 건배사, 장관 주최 오찬 등의 식순으로 진행되었다.    윤병세 장관은 오찬사를 통해 박근혜 정부 출범 이후 유례없는 두 차례의 정상회담과 총리회담, 유라시아 컨퍼런스 개최 및 고위인사 교류 등 다양하고 활발한 소통으로 한러관계가 새로이 거듭나고 있다고 평가하고, 향후 신뢰외교 원칙 하에 양국 간 협력 사업을 우선 가능한 사업과 중장기적 사업으로 구분하여 추진하기로 했음을 밝혔다. (장관 오찬사 첨부)   이어진 장관 주최 오찬에서 참석자들은 한러관계 발전 및 한러대화의 위상 강화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위원들은 국내 정계에서 러시아의 중요성이 간과되어 왔으며 대러관계에서 경제뿐만 아니라 예술과 교육분야 협력이 중요함을 지적하였다. 또한 한러관계 발전을 위해서는 포럼 등 직접적인 접촉을 활성화하여 양국민간 이해를 높이고 간극을 좁힐 필요가 있는 바, 이러한 측면에서 한러대화가 커다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 참가자들이 모두 공감하고, 향후 한러대화가 형식적 회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협력사업을 발굴하도록 노력하고 지원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윤병세 장관은 맺음말을 통해 한러관계 발전에 대한 조정위원들의 강한 의지를 치하하고, 양국이 더욱 성숙하고 미래지향적인 관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중장기적 비전을 공유할 필요가 있음을 지적하였다. 관련하여, 한러대화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임을 밝히고, 역사적 전환기에 한러대화 조정위원회가 새로운 한러관계를 모색하고 지혜를 모아주는 현인그룹이 되어줄 것을 당부하였다.​​2. 참석자 ​윤병세     외교부장관이규형     한러대화 조정위원장김정훈     국회 정무위원장(정치국제관계 분과 위원장)채 욱       경희대학교 교수(경제통상분과위원장)석영중     고려대학교 교수(문화예술분과위원장)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언론사회분과위원장)서거석    전북대학교 총장(교육과학분과위원장)전성민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평창수련원장(차세대분과 간사위원)허승철    고려대학교 교수(한러대화 사무국장)김재윤    민주당 의원박대동    새누리당 의원황각규    롯데쇼핑 사장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금난새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윤영섭    계원학원 이사장장만기    한국인간개발연구원 회장정태익    외교협회 회장유종하    전 외교부장관 (한러대화 고문)손경식    한러친선협회 회장(한러대화 고문)하태역    외교부 유럽국장   그 외 관계자와 보도진 등 30여 명 ​​    
2012 한러대화 발전전략세미나  첨부파일 

2015-03-31

2012 한러대화 발전전략세미나  1. 개요   한러대화는 지난해에 이어 2012년 전체 사업을 평가하고 2013년 사업방향을 정립하기 위하여 조정위원과 분과위원, 외교통상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는 발전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2013년부터 각 분과별 사업 역량을 강화하고 연중 행사계획을 조기에 수립하여 ‘제3차 KRD포럼’을 보다 내실 있게 준비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사무국에서는 지난해 말 개최한 문화예술분과의 정교세미나와 차세대 ‘100인 클럽’ 포럼의 의의, 비즈니스 다이얼로그와 연차포럼 개최 시 무역협회 측과 조율하는 문제 등에 대해 보고하였다.   참석자들은 대러관계의 중요성에 비해 사회적 관심과 정부기관의 도움이 미비함을 지적하고, 향후 한러대화가 대러시아 협력사업의 ‘우산’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재단 설립 가시화, 조정위원회와 분과위원회 구성원 확충, 기업 및 경제 단체 영입, 언론을 통한 홍보, 문화교류와 출판사업 등의 문제를 논의하며 외교부 측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였다.          2. 참석자   이희범 (한러대화재단이사장, STX회장/경총회장)정태익 (조정위원, 전 주 러시아 대사)고상두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 연세대학교 교수)이두희 (차세대분과위원장, 고려대학교 교수)신건철 (차세대분과위원, 경희대학교 교수)성원용 (경제통상분과위원, 인천대학교 동북아통상학부 교수)이승창 (자문위원, 전 대우전자 사장)엄구호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 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센터장)허승철 (한러대화사업단장)김진규 (한러대화사업단 부단장)이형숙 (기획팀장)연성흠 (국내협력팀장)정기홍 (외교통상부 유라시아과 과장)이진욱 (외교안보연구원)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 강연회  첨부파일 

2015-03-31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러시아 상원의장 강연회      1. 개요 한러대화는 국회 공식초청으로 러시아연방 상원대표단과 함께 한국을 방문한 발렌티나 마트비옌코 상원의장을 초청하여 강연회를 개최하였다.   마트비옌코 의장은 상트페테르부르크 시 페트로그라드 구 과장을 비롯하여, 소련 최고회의 여성·가족위원회 여성위원장, 주 말타 대사, 주그리스 대사, 부총리, 상트페테르부르크 시장, 상원의원 등을 역임한 후 2011년 9월부터 상원의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마트비옌코 의장은 양국 의회 간 교류 현황, 경제통상분야 투자협력 현황과 의의, ‘바랴그호 깃발’로 상징되는 양국 간 우호관계 등에 대해 상세한 예시와 더불어 강연을 진행하였다. 특히 한국과 러시아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전면적으로 발전시키고 강화함으로써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 아태지역의 에너지·물류·환경·정치적 안정 구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하였다. 관련하여, 국제협력에 있어 인도적 교류와 사회단체들의 이니셔티브가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지적하면서 ‘한러대화’가 KRD포럼을 통해 양국 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또한 차세대분과의 역점 사업인 ‘한러대학생대화’의 중요성과 의의를 지적하면서, 학위인정 제도 마련 등 양국 간 교육 분야 협력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노력할 것임을 다짐하였다. (강연문 전문 첨부)     2. 참석자   러시아 측 방한단(상원부의장 외 상원의원 3인), 주한 러시아대사관, 국내 각계 러시아 관련 인사들과 전문가, 고려대학교 인문대, 사회대, 공대 교수 및 학생 100여 명, 기자단 등 200명 이상이 참석하여 상원의장의 강연을 청취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러대화 발전 전략 세미나  첨부파일 

2015-03-31

한러대화 발전 전략 세미나     1. 개요   한러대화는 2011년 사업을 마무리하면서 분과회의를 겸하여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11월 2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진행된 KRD 2차 연차포럼 평가 및 후속조치, 2012년 한러대화 구조 개편 및 사업 계획, 향후 한러대화 발전 전략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분과회의에서는 연차포럼에서 논의된 각 분과별 의제의 후속조치에 대해 주로 논의가 진행되었다. 이어진 발전전략 세미나에서는 분과위원들을 포함한 참여 인사들이 자유토론 형식으로 향후 한러대화의 운영방안과 발전 전략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세미나 참석 인사들은 향후 푸틴 정부에서도 KRD포럼이 지속될 것임을 전제로, 분과별 내적 대화채널을 연중 지속적으로 가동함으로써 포럼의 내실화를 기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관련하여 세미나에서는 포럼 대표단에 양국 의원들의 참여 활성화, 지자체와 체육단체 간 양국 협력 창구 구축, 소치와 평창 간 협력방안 마련, 1차 포럼 논의결과의 성과 가시화를 위한 노력, 분과위원회 중심 체제 구축 등 활발한 제안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끝으로, 양국 정상이 2년 연속 KRD포럼에 참석한 것을 계기로 모든 참석자들이 향후 한러대화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피력하였고, 민간차원의 노력 이외에도 정부 부처 간 조율과 협력이 필요하며,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의견을 수렴할 수 있는 형식의 전략 세미나를 정례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공유하였다. (세미나 자료 첨부)     2. 참석자     윤영섭(부조정위원장, 고려대학교 부총장)    정태익 (조정위원. 전 러시아대사)  최일송 (전경련 고문. 전 루마니아 대사)  고재남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장, 외교안보연구원 교수)   엄구호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장, 한양대학교 교수)   최재근 (실크로드재단이사장, 전 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   홍완석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 외국어대학교 교수)  정여천 (경제통상분과위원장, KIEP 부원장)    ​김주호 (문화예술분과위원장, 서울시향 대표)     석영중 (문화에술분과위원, 고려대학교 교수)  송용원 (교육과학분과위원장,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박종수 (상트페테르부르크국립대학교 객원교수)  장덕준 (국민대학교 교수)  고상두 (연세대학교 교수)  김진규 (사업단 부단장, 고려대학교 교수)      김정하 (외교부 유라시아과장)  ​3. 일정     - 분과 회의(16:00-17:20)​ - 발전 전략 세미나(17:30-19:00)인사말:  윤영섭 (조정위원회 부위원장) 발제: 김진규(사업단 부단장): 한러대화 사업단 개편 방안 및 2012년 사업 계획 라운드 테이블​- 만찬(19:00-21:00)              
한러대화 참여 기업인과 러시아대사와의 간담회  첨부파일 

2015-03-31

한러대화 참여 기업인과 러시아대사와의 간담회      1. 개요​한러대화 조정위원으로 활동 중이거나 KRD포럼에 참여하고 있는 국내 기업인들과 콘스탄틴 브누코프 주한 러시아대사와의 간담회를 10월 6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개최하였다.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남북러 가스 연결 가시화에 따른 한러관계의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각 기업별 로 계획 중이거나 실행단계에 있는 대러 사업에 대해 질의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2. 참석자 콘스탄틴 브누코프 (주한 러시아 대사) 김광호 (셀트리온 사장) 박한용 (POSCO 부사장) 정동수 (법무법인 율촌 고문) 정태익 (전 주러 대사) 조장희 (LG상사 상무) 최재옥 (롯데상사 사장) 허승철 (한러대화 사업단장)   3. 주요 논의사항​ (1) 남북러 가스관 연결 가시화에 따른 한러관계 전망 - 한반도 정세 안정과 북한 개방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 ​-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의 연계 효과 (2) 기업별 대러 사업 프로젝트 관련 대화 - 극동 지역 항만 개발 계획 - 아조프해, 흑해 지역 항구에 곡물 터미널 건설 계획 - 한국 측이 극동지역에 시설투자를 할 경우 러측의 보장 내용 (3) 한러대화 연차 포럼 - 2011.10.31~11.02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 예정인 제2차 KRD포럼 준비 현황 논의. - 러측 조정위원회에 대표적 민간기업인들의 적극적 합류 희망: 한러대화를 통해 러시아기업인들의 한국에 대한 관심 고취, 이를 통해 많은 기업이 한러대화에 참여하는 선순환 가능  ​4. 기타​ 한러대화 참여 기업인들과 러시아 대사와의 간담회 개최를 정례화하기로 합의 
제2차 공동 조정위원회의(화상회의)  첨부파일 

2015-03-31

제2차 공동 조정위원회의(화상회의)     1. 개요​한러대화 제2차 양국 공동 조정위원회의가 6월 14일 고려대학교와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에서 화상회의 형식으로 개최되었다. 이번 화상회의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제2차 KRD포럼 아젠다 제안과 결정, 포럼 부대행사 내용에 대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러측의 제안에 따라 올해 KRD포럼에서 한러대화 특별세션(금융, IT, 행정개혁)을 구성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가 진행되었다.         2.  참석자 ​​- 한국측: 김병철(KRD조정위원장, 고려대학교 총장)                 ​윤영섭(KRD부조정위원장, 고려대학교 대외부총장)      박한용(조정위원, POSCO 대표이사)      이두희(차세대분과위원장, 아시아태평양리더스 회장)      김주호(문화예술분과위원장, 서울시향대표)     엄구호(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장)     ​허승철(KRD 단장)    김진규(KRD 부단장)      이연수(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 ​ - 러시아측: 크로파체프(조정위원장,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총장)          후돌레이(부조정위원장,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부총장) 무신 (경제통상분과위원장, <가스프롬>이사) 사도브니치(교육과학분과위원장, 모스크바대학교 총장) 소콜로프(문화예술분과위원장, 러시아국립역사문서보관소 관장)​베르쉬닌(문화예술분과위원, 옐친대통령도서관장)  페트로프(언론사회분과위원, 이타르타스 상트 지부장)  슈바레프(<SETL GROUP>그룹대표)     3. 합의사항   1) 2011년 제2차 KRD포럼 아젠다: “현대화와 혁신을 위한 한러협력”    ​2011년 하반기 중 양국 정상이 참여하는 연례 포럼을 러시아에서 개최   2) 연차사업 - 8월 초 2 차 한러대학생대화를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개최 - 9월 중 양국 고등학생 간 화상회의 개최 - 9월 중 양국 국회의원들이 참여하는 정치·국제관계 특별세션 개최 - 9 월 말~10월 초 서울에서 3개 특별세션 개최  (IT, 행정개혁, 금융개혁)     3) 부대행사 -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러시아국립아카이브 등과의 사전 협약을 기반으로, 한러관계에 대한 전시회를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개최 - 한러대화 차원에서 ‘한러관계 문서 전시회’를 온라인상으로 개최​​​ 
제1차 한러공동조정위원회의 및 분과위원장회의  첨부파일 

2015-03-31

  제1차 한러공동조정위원회의 및 분과위원장회의     1. 개요   제1차 한러 공동 조정위원회의와 분과대표자회의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에서 개최되었다. 2010년 하반기에 개최 예정인 첫 번째 KRD포럼을 준비하기 위해 개최된 이 회의에서는 ‘한러 미래 200인 클럽’ 창설과 한러대학생대화 개최, 방송협력, KRD 프라이즈, 한러수교 20주년 기념展 등을 올해 한러대화 사업을 위한 공동의제로 선정하고 6개 분과 사업 및 포럼 관련 현안들에 대해 논의를 진행하였다.     2. 참석자   한국측이기수       (한러대화 조정위원장, 고려대학교 총장)금난새       (조정위원, 유라시안 코퍼레이션 대표)박정찬       (조정위원, 연합뉴스 사장)황각규       (롯데그룹 부사장) 박 진        (조정위원, 국회의원)정옥임       (조정위원, 국회의원)정태익       (조정위원, 대한석유공사 이사회 의장. 전 주러대사)우창록       (조정위원, 법무법인 율촌 대표)고재남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장, 외교아카데미 교수)정여천       (경제통상분과위원장, KIEP 부원장)최현철       (언론사회분과위원장, 고려대학교 언론학부 교수)김주호       (문화예술분과위원장, 서울시향 대표)허승철       (한러대화 차세대분과위원, 고려대학교 교수)김진원       (한러대화 사무국장, 고려대학교 교수)그외 사무국 분과 팀장들     러시아측  ​니콜라이 크로파체프    (한러대화 조정위원장, 상트페테르부르크대학교 총장)미하일 마르겔로프        (러시아연방의회 상원의원)콘스탄틴 후돌레이        (한러대화 사무국장, 정치국제관계분과위원장)발레리 무신                  (경제통상분과위원장, 가스프롬 이사)빅토르 사도브니치        (교육과학분과위원장, 모스크바국립대학교 총장)알렉산드르 소콜로프     (문화예술분과위원장, 러시아 국립문서보관소 소장)알렉산드르 베르쉬닌     (문화예술분과위원, 대통령직속 옐친도서관장)블라디미르 필립포프     (차세대분과위원장, 민족우호대학교 총장)굴나라 크라스노바        (차세대분과위원, 민족우호대학교 부총장)베라 푸티나                  (상트페테르부르크 청년정부 대표)야기야 사이도비치        (상트페테르부르크시 입법의회 의원)게오르기 톨로라야        (‘루스키 미르’ 재단 지역담당국장)필립 하닌                      (대외부총장 보좌관)드미트리 사프킨            (한러대화 부국장)데니스 삼소노프            (표도르대제 기념 인류학민족지학박물관 전문연구원)     3. 회의 내용: 첨부  
2010 한러대화 아젠다 개발을 위한 전체분과포럼  첨부파일 

2015-03-31

​​2010 한러대화 아젠다 개발을 위한 전체분과포럼     1. 개요   2010년 하반기에 서울에서 개최될 한러대화 제1차 KRD포럼을 준비하기 위하여 1월 15일과 16일 양 일에 걸쳐 포럼 아젠다 개발을 위한 전체분과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포럼은 한러대화를 구성하는 6개 분과위원들과 사무국 실무진, 외교통상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전체회의를 개최한 후 분과별로 2차례에 걸쳐 집중적인 논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전체회의에서는 2009년 한 해 동안 제기된 사안들을 정리하고 포럼의 방향과 전체 아젠다를 도출하는 문제에 대해 자유토론 형식으로 논의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각 분과별 회의에서는 첫 번째 KRD포럼에서 채택될 아젠다 개발을 위한 제언, 2009년 각 분과별로 진행된 회의와 워크숍 논의 내용 검토 및 분류, 2010년 진행 예정 사업 일정 정리와 역할 분담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울러, 한러대와의 모델인 러독대화(‘페테르부르크 대화’-2001년부터 개최)에서 다루어졌던 주제들에 대해서도 비교의 관점에서 논의를 진행하였다.   1박 2일 간 진행된 이번 전체분과포럼에서는 6개 분과를 구성하는 위원들 간에 한러대화 전체 프로그램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첫 KRD포럼에서 논의될 아젠다의 우선 순위를 선정하며, 선정된 아젠다에 따른 연간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전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2. 포럼 참석자 및 회의 자료 - 첨부